직접 당근케잌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시중에 파는 당근케잌맛이 어땠는지 궁금했는데 마침 오늘 간 카페에 당근케잌이 떡하니 있어서 주문했다. 좀 크다 싶었지만 점심이 약간 부실하기도 해서 6500원짜리 조각케잌을 주문했다. 제주도 유기농 당근에 무항생제달걀. 한두입 먹었을 때는 당근맛이 별로 안나고 치즈프로스팅도 치즈가 맞나 싶을정도로 특색이 없어 아쉬웠지만 그냥 먹을만했다. 다 먹고나니 너무 느끼해서 속이 니글거린다. 한시간이 지났는데도... 당근케잌이 느끼할 수도 있구나 @@ 내가 만든 당근케잌 먹고싶다.
일상
2019. 7. 18. 14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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