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.” (요한복음 4:34) 양식에 대한 질문: 채움인가, 드림인가?우리가 보통 “양식”이라고 하면 배를 채우는 음식, 즉 나를 살리고 힘을 주는 것을 떠올린다. 그런데 예수님은 요한복음 4장 34절에서 전혀 다른 말씀을 하신다. 제자들이 음식을 권했을 때, 예수님은 “내 양식은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것”이라고 답하신다. 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한다는 건 대부분 드리는 일이다. 희생, 봉사, 자기 부인이 필요하다.그렇다면 어떻게 드리는 것이 채움이 되고, 고갈이 아닌 양식이 될 수 있을까? 이 역설이야말로 이 말씀의 핵심이다. 주는 것이 채움이 되는 이유예수님께는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것이 단순한 의무가 아니었..
말씀 묵상
2025. 9. 26. 14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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