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세기 10장을 읽다 보면 일명 '민족들의 식탁'이라 불리는 족보가 나옵니다. 처음엔 그저 지루한 이름들의 나열이라고 생각하며 넘기려 했는데, 유독 눈에 띄는 두 이름이 있었습니다. 바로 구스의 아들 '니므롯'과 함의 아들 '가나안'입니다.성경은 다른 사람들과 달리 이 두 사람에 대해서만큼은 꽤나 길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었습니다. 문득 궁금해졌습니다. 하나님은 왜 니므롯이 세운 그 거대하고 비옥한 문명이 아니라, 이미 다른 민족들이 살고 있던 저 척박한 가나안 땅을 약속의 땅으로 주셨을까요?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그들의 땅이 오늘날 어디인지, 그리고 역사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찾아보며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.1. 니므롯의 성 vs 약속의 땅창세기 10장을 가만히 들여다보니 두 가지 전혀 다..
말씀 묵상
2026. 1. 14. 10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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